이영화는 영원히 한사람만을 사랑하는 내용인데요.
사랑하는 사람이 죽게되고 죽은 여자를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 주인공 이병헌
죽은 여인은 영화 내용에서 주인공의 남자 제자로 환생한듯하고 그 남학생도 이병헌에게 끌리게 됩니다.
이 영화가 남기는 의미는 동성애가 아니라 한번 사랑했던 사람이 동성으로 환생해도 그건 중요하지 않다인것같아요.
제가 만약 영화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남자 제자로 태어난 동성을 사랑하지 못했을듯...
우연히 전 어느 한 여자를 비 오는 날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게 되어 영화는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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