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씨toastbread
2016년 9월 26일 월요일
광시곡 제목만큼 노잼
이 영화를 남자친구가 보자고 해서 봤다...
남자친구도 보는내내 제작비는 다 어이다가 쓴거냐 라고 중얼중얼...
영화는 시작되고 이영화는 생각한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다....
주인공과 연인의 사랑이야기였다.
남자들은 화려한 볼거리를 보기 위해서 보는것같은데 그런부분은 없다.
개인적으로 내 취향에는 맞는 영화였다.
보수적이면서도 절제된 화면 처리가 좋았다.
스토리도 괜찮았는데 왜 잘안되었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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